반응형 소년의시간 #영국 드라마 #필립 바란티니1 [소년의 시간]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 제목만 보면 무엇인가 심리 드라마 같기도 하고 아니면 이전에 방영되었던 한국 드라마 [소년심판] 같기도 하였다. 하지만 늘 그렇듯 영국 드라마가 가지는 어두운 스토리는 같았다. 하지만 촬영 기법이나 이야기 주제가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영국 드라마라서 신선했고 배우들이 보여주는 연기가, 그리고 감독의 연출이 너무나 감동적이었다. 이야기는 13세 소년이 살해 혐의로 체포되어 재판을 받기 전까지에 대한 것이다. 소년의 유죄 유무를 판단하기 위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주인공이 같는 심리와 가족이 겪는 어려움, 그리고 인정하기 싫지만 벌어진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다. 우리도 그렇지만 영국도 이 드라마에서는 세대 간의 단절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듯 하다. 수사를 담당하는 경감이 .. 2025. 3. 15. 이전 1 다음 반응형